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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호자를 위한 안내

같은 수를 두 번 더하기: 6 + 6에서 6 + 7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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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가 6 + 6 = 12를 알고 있다면 6 + 7을 구할 출발점도 갖고 있습니다. 매번 물건을 처음부터 전부 세는 대신, 새 식 안에 익숙한 계산이 어디 있는지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함께 찾아보세요.

같은 개수의 두 묶음부터

두 배를 구한다는 것은 같은 수를 두 번 더한다는 뜻입니다. 블록 여섯 개씩을 위아래 두 줄로 놓습니다. 모두 열두 개이므로 6 + 6 = 12입니다. 아직 답이 익숙하지 않다면 직접 세어도 됩니다. 이 전략은 알고 있는 두 배 계산을 활용하므로 추측하거나 시간에 쫓겨 답할 필요가 없습니다. 3 + 3처럼 더 작은 묶음으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.

6 + 6을 6 + 7로 바꾸기

아랫줄에 다른 색 블록 하나를 더 놓습니다. 윗줄은 여섯 개 그대로이고 아랫줄은 일곱 개가 됩니다. 여섯 개씩 두 묶음은 열두 개이며, 더 놓은 하나까지 합하면 열세 개입니다. 6 + 7 = 6 + 6 + 1 = 13이라고 적고 그 1에 해당하는 블록을 짚어 보세요. 양쪽 줄 모두에 더한 것이 아니라 한쪽 수만 바뀌었습니다.

더 큰 수에서 시작해도 돼요

아이가 7 + 7 = 14를 더 잘 기억한다면 일곱 개씩 두 줄을 만들고 윗줄에서 하나를 뺍니다. 남은 식은 6 + 7이므로 14 − 1 = 13입니다. 두 방법 모두 맞습니다. 어느 계산이 더 편했는지 물어보세요. 모든 문제를 두 가지 방식으로 풀 필요는 없습니다. 한 번 비교하면 왜 어떤 때는 하나를 더하고 다른 때는 하나를 빼는지 알 수 있습니다.

두 하역장 놀이

종이에 하역장 두 곳을 그리고 블록을 소포로 사용합니다. 2부터 8까지의 숫자 카드를 준비합니다. 보호자가 카드를 골라 각 하역장에 같은 개수의 소포를 놓습니다. 아이가 전체 개수를 구하면 보호자는 한쪽에만 소포 하나를 더합니다. 아이는 새로운 식을 말하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합니다. 세 번 놀고 역할을 바꿔 보세요. 답이 확실하지 않을 때는 블록을 함께 세어 확인합니다.

풀이가 있는 문제 네 가지

1. 4 + 5는 얼마일까요? 4 + 4 + 1 = 9입니다. 2. 7 + 8은 얼마일까요? 7 + 7 + 1 = 15입니다. 3. 8 + 7을 더 큰 수의 두 배로 구하면? 8 + 8 − 1 = 15입니다. 더하는 순서를 바꿔도 합은 같습니다. 4. 6 + 8은 6 + 6 + 1과 같을까요? 아닙니다. 두 수의 차이가 2이므로 6 + 6 + 2 = 14입니다.

항상 하나를 더하는 것은 아니에요

서로 이웃한 정수에서 작은 수를 두 번 더했다면 마지막에 1을 더합니다. 큰 수를 두 번 더했다면 1을 빼야 합니다. 6 + 8에서는 조정할 수가 2이고, 6 + 6은 조정할 필요가 없습니다. 6 + 7에서 7을 두 번 더하고 다시 1을 더하는 실수를 살펴보세요. 말로 외운 규칙만 따르기보다 더 있거나 모자란 블록을 직접 짚어 보게 합니다.

Otto Math로 이어 가기

마지막으로 아이가 익숙한 두 배 계산을 활용할 덧셈 문제를 직접 만들어 보게 합니다. 보호자는 이어서 Otto Math의 짧은 덧셈 코스를 고르고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 이야기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. 앱은 iPhone과 iPad용으로 App Store에서 제공됩니다. 각 책의 다섯 코스는 무료이며, 나머지 코스는 Otto Plus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참고 자료